사람들의 용인 가장인간적인 의료를 추구하는 용인의사회

의사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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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회 조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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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회 회칙
  • 회비납부안내

의사회연혁

  • 설립시기1960년 대
  • 설립목적본 회는 사회복지의 증진과 국민보건의 향상에 기여하기 위하여 의도의 앙양, 의학, 의술의 발전 보급, 의권 옹호 및 회원간의 친목에 관한 사업을 목적으로한다.
  • 연혁
    • 일제 말기경성의전 1919년도 출신인 조경재씨 한 분의 의사(공의)와 한지의생 5명이 용인군 지역진료를 담당 하던 중 조선생의 작고로 후임으로 세브란스 출신인 어수관씨가 공의로서 개업을 하여 지역주민의 진료를 담당하였다. 일제의 정책으로 한지의생은 경성의전, 평양의전, 대구의전에서 6개월간 교육을 받은후 한지의사 면허를 취득하였고 고성창씨가 면허를 취득하여 1945년 외사면 백암리에 개원하였고 1947년 경성의전 출신인 이대영씨가 개원하였으며 6.25동란시 어수관씨는 납북되었고 피란중 이원승씨가 용인에 개원하였다. 이때 의사 3명과 한지의생4명이 되었고 미국의 잉여물자 지원으로 약품등을 공급받고 의사회를 결성하였는데 초대회장으로 이대영씨가 취임하였다.
    • 5.16전후조광수(용인의원), 김용표(중앙의원)등의 회원이 입회하였고 1976년에 용인정신병원, 1983년에 용인세브란스병원등이 개원되고 인구팽창에 힘입어 회는 날로 규모가 커졌다. 제 2대 회장 고성창(고의원), 제 3대 회장 김용표(중앙의원), 제 4대 회장 박충근(한성외과)씨에 이르러 회원수가 20여명에 달해 친목단체로 규모를 갖추고 경기도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하였다. 제 5대, 제 6대회장에 이병주씨가 취임하면서 의사회 정관을 작성하였고 이사회를 조직하여 단체의 면모를 일신하였고 의사들의 대표로 활동하게 되었다. 이때부터 정기총회를 시작하였으며 사회봉사 활동도 활기를 띄게 되었고 경기도의사회에 적극 참여하였다.
    • 기흥지역에는구평회(신갈광평의원)씨가 1958년부터 진료하였고 남서울의원 홍대표씨가 1977년 개업하였다. 수지지역은 동천리에 1976년 염광의원이 설립되어 박기일씨가 피부과 진료를 시작하였다. 1979년에 풍덕천리에 이정찬(성심의원)씨가 개업하여 2002년도까지 진료하였다. 제 7대 회장에 신갈지역 윤종목(윤종목비뇨기과)씨가, 제 8대 회장에 구제호(기독의원)씨가, 제 9대 회장에 장계만(둔전제일의원)씨가 취임하였다.
    • 전국적인 의약분업을 계기로2000년도에 제 10대 최순국(최순국소아과)회장이 취임하였고 전회원 파업투쟁으로 정부 주도적인 의약분업의 부당함과 문제점을 대 내외에 알렸다. 이로 인해 투쟁을 이끌었던 많은 회원들이 외적인 압박을 받았다. 또한 파업투쟁에 동참하지 않은 몇몇의 회원들과의 법적인 소송 등으로 집행부가 전원 사퇴하는 아픈 역사가 있었다. 이를 수습하기 위해 제 11대 정윤석회장을 중심으로 하는 집행부가 회무를 맡아 회원들 간의 불화를 수습하고 잔여임기를 마치고 제 12대 최순국회장의 집행부가 다시 회무를 이끌었다. 최순국회장은 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부의장, 감사 등을 역임하였다.
    • 제 13대, 14대 6년간 (2006.3-2012.2) 박상진(예일내과)회장이 연임하면서 회원들이 급속도로 팽창하는 시기에 회원들과의 화합과 내실을 탄탄히 하였으며 의사회 운영 체계를 정립하였다. 회원 간의 친목을 다지기 위해 용의산(용인시의사회 산악회), 테니스동호회 등 동호회 활동을 활성화하였으며 용인시의 보건소진료의 축소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진료봉사단을 만들어 이주노동자와 소외된 시민들을 위한 무료진료봉사도 계속되고 있다.
    • 2010년에는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와 보건소, 건강보험공단 용인지사가 참여하는 용인시 의약단체 및 관계기관 협의회를 발족시켜 초대 회장을 역임하였다. 대내외적으로 활발한 활동을 통하면서 의사회의 기틀을 공고히 하였으며 현재 15대 추무진(메디서울이비인후과)회장에 이르렀다. 현재 회원수는 415명에 달하여 경기도내 시군의사회에서도 비중이 큰 지역의사회로 발돋움 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경기도의사회 회무에도 적극 참여하여 주도적인 역할을 하였으며 현재까지도 활동하고 있다.
    • 2012년도에는경기도의사회 대의원회 의장으로 양재수씨(동천서울이비인후과), 수석부의장으로 추무진씨, 여의사회장 이금원씨(금란산부인과)가 취임하여 용인시의사회의 위상을 드높였다. 이밖에도 많은 회원들이 경기도의사회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참고 : 경기도의사회50년사(1996년판), 2002년 12월 작성후 2013년 2월 추가함)